샤이아 라보프,사라 로머,캐리 앤 모스 / D.J. 카루소
나의 점수 : ★★★★
2007_09_14 롯데시네마
디스터비아...disturbia 는 disturb + ia 가 합성된 단어.
방해하다와 공간이라는 단어가 만나서... 평온하지만 언제든지 방해받을 수 있는 곳.
포스터에서 보기엔 완전 스릴러물 같은데...
직접보니깐 완전한 스릴러물은 아니고 재미도 있고 약간 유치한 사랑도 있고...ㅎㅎ
학교에서 샘을 때려서 집에서 3개월간 살아야하는 주인공..(이놈 트랜스포머에서도 주인공 한놈!!)
그러면서 할일없이 집에서 이웃들을 엿보다가 사랑도 하고, 살인자도 찾게되고...
꽤나 재미있는 영화였다.
우연하게 뉴스에서 살인사건을 보게되고, 옆집에 똑같은 사고 차종에 똑같은 부위에 사고흔적을 발견하고 장난삼아 지켜본것이
일이 그렇게 커질줄이야...
여기서 나오는 로니...ㅎㅎㅎ무지웃긴놈...
한국계라고 한다. 본명은 아론유.
네이버에서도 치면 알겠지만 여러 TV드라마에도 나온거 같고 꽤나 똑똑한 브레인을 가지고 있고 스스로 매우 웃긴놈이라고 한다고 하더라..ㅎㅎ
보면 볼수록 아주 매력적이다! 언듯보면 잘생긴거 같고...
부디 멋진 영화배우가 되어서 주연을 맡아서 대박내시길...ㅎㅎ
여자주인공...사라로머...
그리 유명한 여배우는 아니지만 그루지와 이영화..디스터비아에만 나왔다고 한다.
꽤나 매력있는 배우같은데...역시나..얼굴에 기미는...외국인들은 어쩔수 없낭...ㅎㅎ
수영장에서 수영하는 장면..나도 모르게 같이 훔쳐보게되는..ㅎㅎㅎ
몸매는 좋더라!!굿쓰~!!ㅎㅎㅎ
조금더 심각하게 스릴러로 만들었으면 더 좋은 영화가 되었을껀데...약간 아쉬움이 남지만...
나름 초가을 밤을 재미있게 보낼수 있게 해준..즐거운 영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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